오늘의 쉼 안내
김이 나는 머그컵 그림작은 버섯 세 개 그림해와 짧은 햇살 그림

포천 얼굴 마사지, 지친 등, 잠시 쉬어 가 볼까요?

머무시는 곳만 적어 주시면 포천 어디라도 직접 가서 전신을 편하게 풀어 드려요. 가령 호텔에 머무셔도 그 자리에서 받으실 수 있어요. 이 근처에서 지내시는 곳이 어떤 곳이든 부담 없이 알려만 주시면 그쪽으로 가요.

로즈마리 가지 두 개 그림

포천 지키는 약속

이런 일은 없어요

  • 조용히 받고 싶다고 하시면 먼저 말을 붙이지 않아요
  • 정한 시간보다 일찍 끝내지 않아요
  • 알리려고 따로 연락드리는 일은 없어요
  • 따로 챙겨 두실 것을 부탁드리지 않아요
  • 늘 같은 순서를 밀어붙이지 않아요
  • 소독 전엔 시작하지 않아요
야자수 한 그루 그림

오일 이야기

은은한 향으로

챙겨 가는 오일로는 아로마 오일과 무향 오일이 있고 거기에 호호바 오일도 더해서 쓰니 향이나 느낌이 걱정되시면 미리 말씀해 주세요. 피부가 예민한 편이라면 얇게 펴 발라 그때그때 괜찮은지 여쭤보며 조금씩 이어 가요.

이 근처에서 처음이신 분이라면 향이 궁금하실 수 있으니 시작 전에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누워 있는 동안 방 안에 퍼진 은은한 향을 느끼며 숨을 천천히 쉬어 보세요.

누워 계신 동안 은은하게 감도는 향은 쉬는 시간을 깨뜨리지 않을 정도로 가볍게 퍼져요.

잎 달린 귤 가지 그림

받는 시간 안내

쉬고 싶은 때에

하루 일과가 빠듯해도 받고 싶은 때를 먼저 남겨 주시면 원하시는 시간에 최대한 맞춰 드릴게요. 처음이라 낯설다면 60분으로 가볍게 시작해 보시고 마음에 드시면 그다음엔 90분 이상으로 늘려 보셔도 좋아요.

이 근처에서 바쁜 일정 사이 남는 짬에 누워 쉬어 가실 거라면 다음 약속까지 시간을 넉넉히 두시면 더 편해요. 일반적으로 식사를 막 마친 직후보다 속이 편해진 뒤가 누워 계시기에 조금 더 수월할 거예요.

요 며칠 이 근처에서 정신없이 보냈다면, 오늘 저녁 조금이라도 누워 쉬는 시간으로 비워 두세요.

원목 협탁과 작은 화분 그림

담당 관리사

처음 만나도 편하게

자격 있는 관리사
경력 2~10년창틀 위 화분 그림

신원 확인까지 거친 관리사만 맡고, 교육받은 관리사가 맡아요. 경력 2~10년의 관리사들이 번갈아 맡고, 관리사는 자격이 있어요. 누워 계시며 대화를 즐기시면 관리사는 차분히 귀 기울이며 시간을 함께 채워요.

작은 텃밭 상자 그림

포천 상담 안내

궁금한 것부터 물어보세요

무슨 요일이 좋으신지 한 줄만 적어 주시면 약속 잡기가 더 매끄러워져요.

답장이 오면 그때 천천히 일정을 정하셔도 되고 다시 여쭤보셔도 좋아요. 이 근처에서 쉬어 가고 싶으시다면 일단 문자로 가능한 시간을 한 줄로 알려 주세요.

커튼이 달린 창문 그림

포천 후기 모음

실제로 남겨 주신 후기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눈송이 세 개 그림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한 점을 모았어요

대화해야 해요?
조용히 쉬고 싶다고 한마디만 알려 주시면 마칠 때까지 말수를 줄여 이어 가고, 이야기가 편하시면 그것도 괜찮아요.
어떤 관리예요?
얼굴 마사지는 대개 이마와 볼이 굳은 듯할 때 알아보는 관리를 가리켜요.
얼굴 쪽은요?
얼굴 쪽을 조금 더 신경 써 달라고 부탁하시면 그 언저리에 공을 더 들이고, 전신을 고르게 살피며 세기와 순서를 차근차근 정해 가요.
챙길 게 있나요?
따로 준비하실 것은 없으니 그날은 편한 차림으로 가벼운 마음으로 기다리시면 돼요.
세기가 걱정돼요?
처음엔 가볍게 하고 중간에 말씀하시는 대로 맞추니, 「졸다 잠들어도 너그러이 봐 주세요」 같은 말씀도 편하게 해 주셔도 괜찮아요.
반듯하게 접어 쌓은 수건 두 장 그림

포천 전신 케어 안내

계신 곳에서 받는 전신 케어

얼굴 마사지는 일반적으로 이마와 볼을 두 손으로 천천히 쓸어 주는 관리를 뜻하는 말로 쓰여요.

부르는 말보다 오늘 몸 상태를 처음에 확인하고 세기와 순서를 함께 정해요. 얼굴 쪽을 더 봐 달라고 하시면 그 주변에 손길을 더 두고, 전신을 고르게 살피며 나란히 진행해요.

이런 관리가 어떤 순서로 이어지는지 궁금하시다면 하나씩 짚어 드릴 테니 부담 없이 말씀해 주세요. 일회용 용품은 늘 새로 뜯어 쓰고, 받는 분이 준비하실 건 하나도 없어요. 손과 용품은 소독을 마치고, 오일과 용품은 들고 가요.

한 줄로 말하자면, 찾아가서 전신을 느긋하게 돌보고 쉬어 가시게 해 드리는 쉼이에요.

어디가 신경 쓰이시는지 처음에 묻고 거기에 맞게 온몸을 돌봐 가는 관리예요. 손이 가는 순서도 한 가지로 묶지 않고 그때 기분과 하시는 말씀을 따라 이어 가요.

허브 화분 세 개 나란히 그림

코스 안내

원하는 길이로 정해요

아로마 전신 케어60분 90분 120분
일본식 전신 케어60분 90분 120분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 90분 120분
문자로 물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