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돌봄 안내
딸기 두 개 그림리본 묶은 선물상자 그림팔을 든 선인장 화분 그림작은 버섯 세 개 그림

사당 다리 마사지, 속도도 편하신 대로, 조용한 쉼

무거운 몸을 이끌고 어딘가로 나서지 않으셔도 되도록 이 근처 어디라도 계신 곳으로 직접 가서 차분히 돌봐 드려요. 이 근처에서도 늦은 밤이나 새벽에 받으실 수 있으니 좋은 때를 골라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해바라기 한 송이 그림

사당 받으실 곳

계신 곳에서 그대로

빌라, 펜션, 호텔이나 레지던스처럼 지내는 곳이면 어디라도 그대로 쉬어 가세요. 이 근처에서 하루 일을 마친 뒤 다시 나갈 힘이 남지 않은 날에도 있는 자리 그대로 누워 받으시면 돼요.

이런 관리를 알아보다가 멀리 가기가 망설여졌다면 지내시는 곳에서 누리는 방식도 있어요.

원목 협탁과 작은 화분 그림

이런 분, 이런 날

이런 분께 잘 맞아요

책 몇 장 넘기다 잠드는 분께도 따로 나서지 않고 평소 계신 곳에서 고요히 누리는 이런 휴식이 반가울 수 있어요. 환절기라 몸이 자주 무겁게 느껴진다면 한 번씩 쉬어 가는 시간을 챙겨 보세요. 이 근처에서 빠듯한 일정 가운데 잠시라도 쉬어 갈 시간이 필요한 분께 어울려요.

물뿌리개 그림

사당 지키는 약속

미리 약속드려요

  • 원하지 않는 곳은 하지 않아요
  • 말씀 없이 세기를 세게 하지 않아요
  • 따로 준비물을 부탁하지 않아요
  • 아프다고 하시면 멈추고 세기를 다시 정해요
  • 하나의 순서를 고집하지 않아요
  • 쓴 일회용 용품을 다시 쓰지 않아요
접시 위 굵은 초 그림

사당 궁금한 점 모음

궁금한 점을 모았어요

세기가 걱정돼요?

처음 몇 분은 부드럽게 하고 중간에 편하신 대로 조절하니, 「처음에는 가볍게 눌러 주세요」 같은 말씀도 편하게 해 주셔도 괜찮아요.

다리 쪽은요?

다리 쪽을 좀 더 살펴 달라고 하시면 그 주변에 시간을 넉넉히 쓰고, 전신을 고르게 살피며 세기와 속도를 하나씩 정해 가요.

졸아도 되나요?

스르르 잠드셔도 괜찮으니 편하게 쉬고 계시면 마칠 무렵 살며시 깨워 드릴게요.

대화해야 해요?

조용히 쉬고 싶다고 시작할 때 말씀해 주시면 끝날 때까지 대화를 아끼며 이어 가고, 말을 주고받는 게 편하시면 그것도 괜찮아요.

돌돌 말아 쌓은 수건 세 개 그림

사당 쉬어 가는 시간

누워서 쉬는 시간

어느 코스를 받으셔도 오일을 바르며 진행하니까 처음이라 걱정되시면 우선 조금씩 발라 시작하고 그때그때 편하신 대로 조절해요. 오일 양은 그날그날 원하시는 대로 맞춰 드리니 부담 없이 일러 주세요. 빠르게 움직이는 것보다 부드럽게 감싸는 손바닥이 잘 맞는다는 분도 계셔서 그런 흐름도 말씀만 하시면 해 드려요.

기운이 없는 날에는 원하시면 손을 가볍게 하고 빠르기도 한층 느리게 맞춰요.

빈 편지봉투 그림

코스와 길이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별 그림

사당 손님 후기

받아 보신 분들 말씀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도토리 두 개 그림

담당 관리사

세기와 순서는 말씀대로

자격이 있는 관리사가 맡고, 관리사는 교육을 받았어요. 도착하기 전에 먼저 문자로 알려 드리고, 맡기 전엔 신원 확인을 마쳐요.

관리하는 동안 손의 무게는 관리사 마음대로가 아니라 손님이 편하다고 하시는 쪽으로 정해져요. 다리가 유난히 당기는 날엔 그 느낌을 관리사에게 처음에 알려 주세요.

신원 확인을 마친 관리사
신원 확인 거친 관리사
유리 꽃병에 꽂은 들꽃 그림

사당 전신 케어 안내

처음이라면 여기부터

다리 마사지는 허벅지에서 발목까지를 먼저 돌보는 케어로 많이 알려져 있어요.

다리 쪽을 조금 더 신경 써 달라고 하시면 그 주변에 시간을 조금 더 쓰고, 전신을 기본으로 같이 진행해요. 다리 마사지를 살펴보다가 이 페이지까지 읽으셨다면 바라는 점부터 부담 없이 알려 주세요.

손과 용품은 소독을 마치고, 일회용 용품은 매번 새것으로 써요. 쓰실 수건도 챙겨 가고, 손님이 준비하실 건 하나도 없어요. 몸 상태와 말씀하신 순서에 따라 한 번 한 번 새로 맞춰지는 시간이라서 똑같은 날이 없어요. 넓은 손으로 부드럽게 쓸어내리듯 온몸을 살피는 시간이라서 낯설지 않아요.

오랜만에 받으시는 분도 부담 없이 누워 계시면 남은 일은 저희가 천천히 맞춰 가요.

다리 마사지라는 말을 보고 들어오셨다면, 이곳에서 하는 관리는 전신을 고루 살피는 시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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