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긋이 쉬는 하루
오이 슬라이스 세 개 그림리본 매듭 그림흔들의자 그림복숭아 하나 그림

청라 방문 홈케어, 계단을 오르내리기만 한 하루엔 천천히 숨 돌려요

누우실 곳만 적어 주시면 청라 어디로든 찾아가서 전신을 느긋하게 돌봐 드려요. 저희는 24시간 쉬는 날 없이 열려 있어서 시간이 애매해도 약속을 잡기가 수월해요.

수국 한 송이 그림

청라 지키는 약속

이런 일은 없어요

  • 세기를 억지로 세게 하지 않아요
  • 조용히 받고 싶다고 하시면 먼저 말을 붙이지 않아요
  • 정해 둔 시간보다 서둘러 끝내지 않아요
  • 쓴 일회용 용품을 다시 쓰지 않아요
둥근 잎 고무나무 화분 그림

청라 관리사 소개

말씀하시는 대로 맞춰요

신원 확인을 마친 관리사허브티 유리컵 그림
신원 확인 거친 관리사

맡기 전엔 신원 확인을 거치고, 교육을 마친 관리사가 와요.

꾹꾹 눌러 주길 바라는 날이 있는가 하면 부드러운 손길이 그리운 때도 있으니까 담당 관리사는 받으실 때마다 처음처럼 물어봐요.

수면 안대 그림

청라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한 점을 모았어요

대화해야 해요?

그냥 누워 쉬고 싶다고 한마디만 알려 주시면 받는 내내 대화를 아끼며 진행하고, 이야기를 나누고 싶으시면 그렇게 하셔도 좋아요.

압이 걱정돼요?

첫 손길은 부드럽게 하고 받으시는 동안 원하시는 대로 맞추니, 「중간에 잠들어도 이해해 주세요」 같은 부탁도 부담 없이 해 주셔도 괜찮아요.

처음인데 될까요?

처음이라 낯설다면 원하는 세기를 처음에 편하게 말씀해 주시면 받는 동안 차근차근 맞춰 가요.

졸아도 되나요?

깜빡 주무셔도 괜찮고 마음 놓고 몸을 맡기고 계시면 마칠 무렵 천천히 알려 드릴게요.

몇 분 걸려요?

코스마다 받는 시간은 60분·90분·120분 가운데 그날 사정에 맞춰 고르시면 되고, 처음이라 낯설다면 가장 짧은 것부터 가볍게 시작해 보셔도 괜찮아요.

코르크 마개 오일병 두 개 그림

이런 날 떠올려 보세요

쉬어 가고 싶은 날

밀린 일로 내내 몸을 많이 쓴 분께 온몸을 느긋하게 살피는 이런 쉼이 어울려요.

라디오를 들으며 지내는 분께는 한 번쯤 조금 다른 결의 방법으로 등을 대고 받는 이 관리를 더해 보시길 권해요.

층계를 쉬지 않고 오르내린 하루가 한 주 동안 계속됐다면 한가할 때 여유 있게 누워 쉬는 저녁을 만들어 보세요.

레몬 반쪽과 잎 그림

깔끔한 준비

몸만 편히 계세요

챙겨 가는 오일은 몇 가지가 있고 호호바 오일도 그 가운데 있으니 향이나 느낌이 신경 쓰이시면 먼저 알려 주세요. 오일은 살결을 따라 부드럽게 펴 가며 쓰고, 조금 줄이고 싶으시면 그때그때 말씀해 주세요. 손이며 용품은 소독을 마치고, 오일과 용품은 챙겨 가고, 타월도 여유 있게 준비해요.

따로 마음 쓰실 것 없이 평소처럼 계시다가 홀가분하게 누우시면 돼요. 방문 홈케어를 살펴보고 계신다면 정돈된 자리에서 쉬는 시간이 얼마나 편한지 한 번쯤 몸소 확인해 보세요.

위생에 조금 깐깐하다 싶을 만큼 공을 들이는 건 편히 쉬시는 데 무엇보다 중요해서예요. 번거로운 일 없이 받으실 분은 평소 모습 그대로 조용히 쉬고 계시면 그걸로 충분해요.

돌돌 말아 쌓은 수건 세 개 그림

후기 모음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야기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수건이 담긴 라탄 바구니 그림

청라 받는 순서

순서대로 안내해요

  1. 쉬고 싶은 날이 생기면 문자로 간단히 보내 주셔도 되고 이야기를 나누며 하나씩 정하시면 돼요.
  2. 받으실 자리를 알려 주시면 따로 챙길 것 없이 평소 모습 그대로 쉬고 계시면 돼요.
  3. 그사이엔 굳이 챙기실 게 없으니 편한 자세로 기다리시면 약속한 때에 맞춰 맡은 관리사가 그곳으로 가요.
  4. 첫 손길은 가볍게 들어가고, 중간에 원하시는 대로 조절해요.
작은 다육이 화분 3개 그림

코스 안내

길이는 세 가지 중에서

  •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장미 한 송이 그림

청라 전신 케어 안내

전신을 천천히

방문 홈케어는 흔히 익숙한 내 방에서 그대로 받는 몸 관리를 뜻하는 말로 쓰여요. 같은 이름의 관리라도 몸 상태마다 세기와 순서가 제법 달라질 수 있어서 먼저 바라는 점을 듣고 시작해요.

누워 계시는 동안은 할 일도 잠시 미뤄 두고 몸 전체를 편히 두셔도 괜찮아요. 지친 날엔 세기를 낮추고, 묵직하게 받고 싶을 땐 조금 더 깊게 원하시는 만큼 맞춰 드려요. 이곳에서는 다른 바람이 없으시면 전신을 바탕으로 차례차례 돌봐요.

저희 관리는 특별한 걸 기대하시기보다 가만히 눈 감고 숨 고르시는 시간이라고 생각해 주세요.

나무 쟁반 위 찻잔 그림

받으실 곳

머무시는 곳에서

사무실, 호텔이나 레지던스처럼 머무는 곳이면 어디라도 편하게 누우시면 돼요. 이 근처라면 길을 나서는 수고 없이 익숙한 자리에 누우시면 그곳에서 관리가 이어져요.

늘 머무는 곳의 편안함 위에 천천히 움직이는 손길을 조용히 보태는 관리예요.

방문 홈케어를 찾아보다가 오가는 길이 번거로웠다면 지내시는 곳에서 만나는 길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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