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돌봄 노트
허브 화분 세 개 나란히 그림코르크 마개 오일병 두 개 그림팔을 든 선인장 화분 그림커튼이 달린 창문 그림빨랫줄에 걸린 수건 두 장 그림

진접 아로마 마사지, 이삿짐 싸기로 채운 하루에 맞는 시간

뻐근한 몸을 끌고 멀리 나서지 않으셔도 되도록 진접 어디든 받으실 곳으로 가서 차분히 살펴 드려요. 진접에서도 늦은 밤이나 새벽에 찾아갈 수 있으니 원하는 때를 골라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창틀 위 화분 그림

받기까지 네 단계

순서대로 안내해요

  1. 버튼을 누르실 때 「간지럼을 많이 타니 참고해 주세요」 같은 말도 같이 보내 주시면 잊지 않고 챙겨 둬요.
  2. 진접 어디서든 받으실 곳만 말씀해 주시면 다음 일은 저희가 살펴요.
  3. 기다리시는 동안 가만히 쉬고 계시면 정한 때에 담당 관리사가 그곳으로 가요.
  4. 시작할 때는 바라는 세기를 들은 뒤 온몸을 고르게 살피며 시작해요.
펼쳐진 노트와 연필 그림

먼저 받아 보신 분들 이야기

실제로 남겨 주신 후기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책 두 권과 안경 그림

이런 분, 이런 날

하루가 길었다면

밀린 일로 며칠 몸을 많이 쓴 분께 온몸을 차분히 살피는 이 시간이 잘 맞아요. 이삿짐 싸기로 채운 하루가 요 며칠 계속됐다면 한 번쯤 느긋하게 몸 돌보는 저녁을 정해 보세요. 의자에 한참 앉아 있던 날엔 온몸을 누군가에게 맡기고 편히 쉬어 가세요.

펌프 달린 오일병 그림

관리사 안내

말씀하시는 대로 맞춰요

자격을 갖춘 관리사하트 하나 그림
경력 있는 관리사라벤더 꽂은 작은 병 그림리본 묶은 선물상자 그림

관리사는 교육을 받았고, 경력 있는 관리사가 와요. 관리사는 자격을 갖췄고, 도착 전엔 먼저 문자를 보내 드려요.

수건이 담긴 라탄 바구니 그림

세 가지 코스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아로마 전신 케어60분 90분 120분
일본식 전신 케어60분 90분 120분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 90분 120분
길쭉한 잎 산세베리아 화분 그림

받는 곳 안내

계신 곳에서 그대로

이를테면 레지던스, 자택이나 아파트에 지내셔도 편하게 누우시면 돼요. 앞에 든 곳이 아니어도 머무는 곳이면 어디든 상관없으니 가볍게 말씀해 주세요.

계신 곳이 늘 머물던 공간이라 처음이신 분도 어색함을 조금 덜어 내기 쉬워요.

마무리한 뒤 신발을 신고 나설 필요가 없다는 게 방문 관리의 좋은 점이에요.

비누 두 개와 거품 그림

진접 쓰는 오일

은은한 향으로

챙겨 가는 오일이 몇 가지인데 호호바 오일과 아로마 오일도 들어 있고, 양은 편하신 대로 맞춰요. 처음 받으시는 날엔 조금만 발라 받는 동안 괜찮은지 여쭤보며 천천히 이어 가요. 누워 있다가 향이 혹시라도 불편하게 느껴지면 망설이지 말고 그때 일러 주세요.

잠깐 졸게 되더라도 잔잔한 향이 주변에 조용히 감돌아요.

솜털 같은 민들레 홀씨 그림

진접 관리 소개

전신을 천천히

아로마 마사지는 향을 뜻하는 말에서 온 이름이라 은은한 향의 오일로 천천히 살피는 관리를 생각하시는 분이 적지 않아요.

낱말보다 지금 어디가 어떤지를 가장 먼저 확인하고 세기와 순서를 맞춰 가요.

아로마 마사지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궁금하시다면 차근차근 설명해 드릴 테니 부담 없이 말씀해 주세요. 오일과 용품을 가져가고, 손대기 전엔 손이며 용품을 소독부터 해요. 쓰실 타월을 챙기고, 시트는 미리 깔아 두고, 필요한 수건도 가져가요. 하루 컨디션과 말씀하신 순서에 따라 받으실 때마다 조금씩 달라지는 시간이라서 똑같은 날이 없어요.

아로마 마사지를 찾다가 들르셨다면, 무엇보다 조용히 숨 고르는 관리라는 것부터 알려 드릴게요.

가게에 가서 받던 관리를 이제는 지내시는 곳에서 편하게 누려 보실 수 있어요.

찻주전자 그림

마친 뒤 안내

끝나고도 느긋하게

마치고 나서 그날 저녁은 무리하지 말고 일찍 이불 속으로 들어가시는 것도 좋아요. 마친 날엔 잠들기 전에 그날의 손길을 조용히 곱씹으며 담요를 덮어 보세요.

리본 매듭 그림

진접 궁금한 점 모음

처음이라면 먼저 읽어 보세요

졸아도 돼요?

잠깐 잠이 드셔도 상관없으니 편하게 몸을 맡기고 계시면 마무리할 때 조용히 말씀드릴게요.

말해야 하나요?

조용히 쉬고 싶다고 시작할 때 말씀해 주시면 끝날 때까지 말수를 줄여 맞춰 가고, 이야기가 편하시면 그것도 괜찮아요.

압이 걱정돼요?

처음 몇 분은 살살 하고 도중에 말씀하시는 대로 맞추니, 「간지럼 타는 몸이라 살살 해 주세요」 같은 부탁도 편하게 건네셔도 돼요.

처음인데 될까요?

처음이라 걱정되신다면 피하고 싶은 곳을 먼저 가볍게 말씀해 주시면 진행하면서 하나씩 정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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