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단신도시 지키는 약속
이런 일은 없어요
- 여쭙지 않고 세기를 세게 하지 않아요
- 정한 시간보다 일찍 끝내지 않아요
- 미리 챙겨 두실 것을 부탁드리지 않아요
- 아프다고 하시면 바로 멈추고 세기를 다시 정해요




무거운 몸을 끌고 밖으로 나서지 않으셔도 되도록 검단신도시 어디든 머무시는 곳으로 찾아가 느긋하게 살펴 드려요. 아침이든 저녁이든 24시간 아무 때나 맞춰 드리니 여유가 생기실 때 부담 없이 물어봐 주세요.

세기와 순서는 말씀대로


경력 2~10년의 관리사들이 번갈아 맡고, 교육받은 관리사가 와요. 자격을 갖춘 관리사가 오고, 신원 확인까지 거친 관리사만 맡아요.
관리사는 받으시는 분이 느긋하게 쉬실 수 있도록 움직임을 줄이고 차분하게 곁을 지켜요. 쉬는 동안 말을 거는 게 부담스러우시면 관리사도 조용히 손길을 이어 가요.

원하는 길이로 정해요

받아 보신 분들 말씀




이런 일은 없어요

몸이 무거운 날에
불편하다 느끼시면 바로 알려 주시면 누르는 정도를 곧장 줄여 드릴게요. 어딘가 묵직하다고 느끼시는 날엔 편히 누워 느긋하게 눈 감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조용히 숨을 고르다 보면 어깨에 들어간 힘이 어느새 느슨해지는 걸 느끼실지도 몰라요. 어깨가 무거운 날일수록 힘을 더하기보다 오히려 가만히 누워 있는 편이 좋을 때도 있어요.

피부에 부드럽게
세 코스는 모두 오일과 함께 하니까 바른 뒤 느낌이 궁금하시면 편하게 알려 주세요. 미끄러운 느낌이 싫으시면 먼저 조금만 써서 진행하고, 받으시는 동안 편하신 대로 바꿔 드려요.
천천히 펴 바른 오일 위로 손이 매끄럽게 지나가는 감촉을 누운 채 느껴 봐도 좋아요.
분마다 원하는 만큼이 달라서 쓰는 양은 한 가지로 두지 않고 말씀을 들으며 그때그때 맞춰요.
이 근처에서 처음 받으시는 분이라면 향이 걱정되실 수 있으니 시작 전에 짧게 알려 주세요. 누워 계신 동안 오일이 살결 위에서 매끄럽게 움직이면서 손길이 조금 더 고르게 흘러가요.

처음이라면 여기부터
얼굴 마사지는 보통 볼과 턱 둘레가 당기는 듯할 때 받는 관리를 가리켜요. 같은 말로 불려도 몸 상태마다 세기와 순서가 제법 달라질 수 있어서 시작 전에 바라는 점을 확인해요.
얼굴 쪽을 좀 더 살펴 달라고 하시면 그 언저리에 공을 더 들이고, 전신을 기본으로 같이 진행해요. 얼굴 마사지가 무엇부터 시작하는지 마음에 걸리신다면 하나씩 짚어 드릴 테니 부담 없이 말씀해 주세요.
쓰실 수건도 챙겨 가고, 시트는 먼저 깔아 둬요. 타월도 넉넉히 준비하고, 일회용 용품은 매번 새것으로 써요.
하루 컨디션과 말씀하신 순서에 따라 받으실 때마다 새로 맞춰지는 쉼이라서 틀에 박히지 않아요.
저희 관리는 눈에 띄는 무엇을 바라기보다 있는 그대로의 몸을 느긋하게 헤아리고 숨 돌리게 하는 데 무게를 둬요.
처음 뵙는 자리라도 어색하지 않게 힘 조절부터 하나씩 확인하며 몸 전체를 살펴요.
이 근처에서 한 주를 견디느라 애쓴 몸에 조용한 여유를 마련하는 시간이에요.

익숙한 자리에서
빌라, 호텔이나 모텔처럼 머무는 곳이면 어디든 부담 없이 받으실 수 있어요.
익숙한 곳에선 주변이 훨씬 덜 신경 쓰여서 마음 놓고 누워 있기가 비교적 편해요.
이 근처에서 스케줄이 숨 가쁜 때에도 따로 움직이는 시간을 덜 쓰시도록 머무시는 곳으로 찾아가요. 얼굴 마사지를 검색해 보셨다면 받을 곳을 따로 찾아다닐 일 없이 지내시는 곳에서 만나 보세요. 이 근처라면 짐을 챙겨 나설 것 없이 익숙한 자리에서 느긋하게 받으시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