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 쉼표 노트
반듯하게 접어 쌓은 수건 두 장 그림해와 짧은 햇살 그림창틀 위 화분 그림레몬 반쪽과 잎 그림

죽전 등 마사지, 죽전, 숨 쉬는 소리에 집중하고 싶은 날의 시간

하루를 보낸 뒤 밖에 나서지 않고 계신 곳에서 느긋하게 쉬실 수 있어요.

잎 달린 귤 가지 그림

처음 오시는 분들 질문

궁금한 점을 모았어요

등 쪽은요?

등 쪽을 더 오래 봐 달라고 하시면 그 언저리에 공을 더 들이고, 전신을 고르게 살피며 세기와 속도를 차근차근 맞춰 가요.

처음인데 괜찮나요?

처음이라 낯설다면 바라는 순서를 먼저 가볍게 짚어 주시면 진행하면서 천천히 정해 가요.

말해야 하나요?

가만히 쉬고 싶다고 미리 일러 주시면 끝날 때까지 대화를 아끼며 맞춰 가고, 가볍게 수다를 떨고 싶으시면 그것도 괜찮아요.

무슨 뜻이에요?

등 마사지는 의자에 오래 기대 있던 날 어깻죽지 둘레를 가만히 어루만지는 관리를 생각하시는 분이 적지 않아요.

버섯 모양 스탠드 조명 그림

시간 안내

일정에 맞춰서

이 근처에서 가능한 시간은 상담하면서 차근차근 안내해 드릴 테니 편한 때를 짧게 남겨 주세요.

바쁜 날엔 60분으로 가볍게 받으시고 쉬는 날엔 더 길게 느긋하게 쉬어 가셔도 좋아요.

받으시는 동안 일상의 소리가 천천히 흐려지는 듯한 기분 속에서 그 시간이 느리게 흘러가요.

처음엔 긴장이 남아 있어도 손길이 계속되면서 숨결이 차분히 가라앉는 걸 느끼실 수도 있어요. 숨을 고르며 누워 있는 사이 며칠 내내 쫓기던 생각이 조금씩 잠잠해지기도 해요.

사실 언제 받느냐보다 손길이 오가는 동안 마음 편히 쉬실 수 있는지가 한층 중요해요.

커튼이 달린 창문 그림

받으실 곳

익숙한 자리에서

가령 오피스텔, 레지던스, 아파트나 숙소에 계셔도 편하게 누우시면 돼요. 죽전 안이라면 다른 데 머무셔도 가볍게 알려 주시면 그 자리로 가요.

끝나고 집에 갈 길을 서두를 일이 없으니 그대로 쉬셔도 괜찮아요.

몸이 천근만근인 주말엔 멀리까지 가는 길부터가 부담이니 지내시는 곳에서 쉬어 가세요. 가게 위치를 검색해 볼 필요 없이 계신 곳을 말씀해 주시면 그 자리로 저희가 찾아가요.

발자국 두 개 그림

죽전 오일과 향

양은 말씀대로

오일은 여러 가지를 챙겨 가는데 호호바 오일과 아로마 오일도 함께 들어 있어서 향이나 느낌이 궁금하시면 미리 알려 주세요. 오일이 낯서시면 일단 양을 줄여 진행하고, 받으시는 동안 편하신 대로 바꿔 드려요. 향이 진하면 쉬는 데 되레 신경이 쓰일 수 있어서 평소 잔잔하게 맞추는 편이에요.

바르는 양을 어느 정도로 할지 감이 안 오신다면 일단 조금씩 써 보고 중간에 알려 주세요. 오일은 지나치게 많아도 너무 적어도 불편할 수 있어서 양은 손님 말씀에 따라요.

손길이 살결 위에서 걸리지 않고 부드럽게 흐르도록 오일을 적당히 발라 가요.

작은 등불 그림

죽전 담당 관리사

처음 만나도 편하게

교육받은 관리사가 맡고, 관리사는 자격을 갖췄어요. 도착 전엔 미리 문자를 보내 드리고, 맡기 전엔 신원 확인을 거쳐요.

이 근처에서 뵙는 관리사가 어색하게 느껴지셔도 편한 말로 바라는 점을 알려 주시면 그대로 맞춰 드려요.

자격을 갖춘 관리사코르크 마개 오일병 두 개 그림탁상시계 그림
교육받은 관리사
로즈마리 가지 두 개 그림

죽전 진행 순서

처음이어도 어렵지 않아요

  1. 편하신 때와 받으실 동네를 짧게 알려 주시면 차근차근 맞춰 드려요.
  2. 누우실 곳을 정해 주시면 그 자리를 따로 정리하지 않고 그대로 두셔도 괜찮아요.
  3. 기다리시는 동안엔 하시던 일을 계속하셔도 괜찮고 때가 되면 관리사가 그 자리로 가요.
  4. 자리를 잡으시면 원하시는 순서를 짧게 여쭤본 뒤 부드럽게 진행해요.
수면 안대 그림

죽전 쉬어 가는 시간

몸이 무거운 날에

이 근처에서 분주하게 지내다 보면 머리를 비우고 눈 감고 있는 시간도 무거운 몸에는 소중한 쉼표가 돼요.

손의 무게를 첫 손길부터 한꺼번에 올리지 않고 약하게 들어가 괜찮으신지 물어 가며 차츰 찾아가요.

만약 누르는 정도가 약하거나 버겁다 싶으면 언제든 한마디만 알려 주세요. 힘을 주지 않아도 되는 자리니까 천천히 호흡을 고르며 쉬어 가세요.

알로에 화분 그림

코스와 길이

원하는 길이로 정해요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 90분 120분
아로마 전신 케어60분 90분 120분
일본식 전신 케어60분 90분 120분
수건이 담긴 라탄 바구니 그림

죽전 받아 보신 분들 후기

받아 보신 분들 말씀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팔을 든 선인장 화분 그림

죽전 관리 소개

처음이라면 여기부터

등 마사지는 구부정하게 일한 날 척추 양옆을 가만히 쓸어 주는 관리를 떠올리시는 분이 적지 않아요. 부르는 이름이 조금 달라도 세기와 순서는 바라시는 쪽에 따라 그때그때 정해 드려요.

등 쪽을 더 봐 달라고 하시면 그 언저리에 공을 더 들이고, 온몸을 두루 살피면서 같이 챙겨요. 등 마사지가 어떤 순서로 이어지는지 알고 싶으시다면 차근차근 짚어 드릴 테니 가볍게 말씀해 주세요.

오일이며 용품까지 가져가고, 수건은 따로 가져가요. 미리 준비하실 것도 없고, 누울 곳엔 시트를 펴 둬요. 등 마사지를 찾다가 들르셨다면, 무엇보다 조용히 숨 고르는 시간이라는 것부터 말씀드릴게요.

이 근처 어디서든 익숙한 곳에 누워 숨 돌리실 수 있도록 저희가 직접 가요.

여기서는 거창한 무엇보다 가만히 누워 몸을 맡기는 시간을 지키는 데 정성을 들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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