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 쉼 이야기
솔방울 하나 그림길쭉한 잎 산세베리아 화분 그림라벤더 꽂은 작은 병 그림

몸은 가는데 자주 뭉치는 분께, 이촌동 발 부종 케어

바쁜 하루를 보낸 뒤 다시 나가지 않고 이촌동에서 편하게 누워 쉬실 수 있어요.

물뿌리개 그림

이촌동 손님 후기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야기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도토리 두 개 그림

이촌동 쉬어 가는 시간

몸이 무거운 날에

이 근처를 오가느라 어깨가 천근만근인 날엔 편히 누워 그 묵직함을 잠시 모른 척하셔도 괜찮아요. 어깨가 굳은 듯한 날엔 세기를 차분히 확인하고 그대로 차근차근 짚어요.

세게 받고 싶은 날도 있기 마련이라 받으실 때마다 원하시는 세기를 확인해서 따라가요.

처음 누우시면 어깨가 편하게 받쳐지도록 팔다리 위치부터 챙기고 시작해요.

접시 위 굵은 초 그림

받고 난 다음

끝나고도 느긋하게

손과 용품은 소독을 마치고, 오일이며 용품까지 가져가고, 일회용 용품은 늘 새로 뜯어 써요. 끝난 날 저녁엔 평소보다 편한 옷차림으로 쉬시면 몸도 덜 갑갑하실 거예요. 마친 뒤 보리차 한 잔을 손에 들고 가만히 천장을 올려다보는 여유도 좋은 마무리예요.

누웠다 나오실 땐 모로 누운 뒤 팔꿈치를 대고 천천히 몸을 세우시면 한결 수월해요. 마친 뒤 한 잔 드실 땐 달고 진한 음료보다는 순한 차가 아무래도 편해요.

유칼립투스 가지 하나 그림

이것은 하지 않아요

이런 일은 없어요

  • 원하지 않는 곳은 하지 않아요
  • 홍보하려고 먼저 연락드리는 일은 없어요
  • 따로 챙겨 두실 것을 부탁드리지 않아요
  • 아프다고 하시면 멈추고 다시 맞춰요
  • 늘 같은 순서를 밀어붙이지 않아요
  • 이미 쓴 일회용 용품은 다시 쓰지 않아요
책 두 권과 안경 그림

이촌동 쓰는 오일

은은한 향으로

얼마나 바를지는 편하신 대로 맞추고, 쓰는 오일은 여러 가지를 갖춰 두는데 아로마 오일과 무향 오일도 들어 있어요.

사람마다 원하는 만큼이 달라서 오일 양은 미리 정해 두지 않고 느낌을 여쭤 가며 조금씩 더하고 덜어요. 누우시기 전에 오일 양은 얼마큼이 좋을지 들려주시면 그에 맞춰 발라요.

이 근처에서 받으시는 날도 오일 향은 잔잔한 쪽으로, 바르는 양은 원하시는 만큼 정해요.

은행잎 세 장 그림

이촌동 추천하는 때

이런 분께 잘 맞아요

발 부종 케어는 보통 발과 발목이 쉽게 붓는 분들이 알아보는 관리를 이르는 말로 쓰여요. 발 쪽을 더 봐 달라고 하시면 그 언저리에 손길을 더 두고, 전신을 기본으로 함께 챙겨요.

이번에 이런 관리를 받아 보려니 걱정된다면 궁금한 것부터 가볍게 적어 주세요.

어깨나 등이 쉽게 뻐근하다고 느끼는 분이라면 가끔 누워서 쉬어 가는 날을 가져 보세요. 옷장을 뒤집어 정리한 날엔 무엇보다 온몸을 차분히 다독이는 이런 손길이 제격이에요. 누군가 나를 돌봐 주는 시간이 그리운 저녁엔 계신 곳에서 느긋하게 쉬어 가세요.

프리랜서라 일정이 불규칙한 분께는 한 번씩 잠깐 멈추고 가만히 등을 기대는 느긋한 휴식이 반가울 수 있어요.

해바라기 한 송이 그림

이촌동 이용 시간

쉬고 싶은 때에

문득 쉬고 싶어지면 오늘 바로라도 찾아갈 수 있고, 받는 때는 24시간 낮이든 밤이든 맞춰 드려요.

느긋하게 쉬고 싶은 날엔 90분, 120분 가운데 하나로 골라 두고 중간에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누워 계셔도 돼요.

마지막 손길까지 남은 시간을 헤아리지 않으셔도 괜찮도록 순서를 천천히 맞춰 가요. 쌀쌀해진 요즘 같은 저녁에 누우시면 이불을 곁에 두고 편히 쉬실 수 있어요.

해가 진 뒤 조명을 낮춘 방에서 받는 관리는 그날의 끝맺음처럼 남기도 해요. 이 근처에서 돌아오는 길에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드셨다면 그 바람을 미루지 말고 그럴 때 천천히 쉬어 가세요.

코르크 마개 오일병 두 개 그림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한 점을 모았어요

발 쪽은요?

발 쪽을 더 오래 봐 달라고 하시면 그 주변에 공을 더 들이고, 온몸을 두루 살피면서 세기와 순서를 하나씩 정해 가요.

대화해야 해요?

편히 눈 감고 쉬고 싶다고 미리 일러 주시면 받는 내내 말수를 줄여 이어 가고, 이야기를 나누고 싶으시면 그것도 괜찮아요.

몇 분 걸려요?

코스와 상관없이 받는 시간은 60분·90분·120분 중에서 그날 사정에 맞춰 정하시면 되고, 처음이라면 짧은 쪽부터 가볍게 받아 보셔도 돼요.

무슨 뜻이에요?

발 부종 케어는 많이 걸은 날 발이 부은 듯할 때 떠올리는 관리로 알려져 있어요.

처음인데 괜찮나요?

처음이라 걱정되신다면 피하고 싶은 곳을 시작 전에 부담 없이 알려 주시면 받는 동안 차근차근 맞춰 드려요.

동백꽃 한 송이와 잎 그림

코스와 길이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작은 무지개 그림

어떤 관리사가 오나요

말씀하시는 대로 맞춰요

교육을 마친 관리사
교육받은 관리사별 그림

교육받은 관리사가 오고, 도착하기 전엔 먼저 문자를 드려요. 마음 놓고 누워 계시는 게 우선이니까 관리사는 손님 말씀을 바탕으로 관리를 맞춰 가요. 처음엔 받으시는 분이 편안해지실 때까지 담당 관리사는 서두르지 않고 가만히 속도를 맞춰요.

등이 오늘따라 당기는 날엔 그 이야기를 관리사에게 가볍게 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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