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쉬는 하루
체크 표시 세 줄이 있는 클립보드 그림탁상시계 그림딸기 두 개 그림리본 매듭 그림잎 달린 귤 가지 그림

피부가 얇고 연한 분께, 이수역 얼굴 마사지

이 근처 어디든 계신 곳으로 직접 가서 온몸을 느긋하게 살펴 드려요.

커튼이 달린 창문 그림

몸이 무거운 날

몸이 무거운 날에

얼굴 마사지는 흔히 이마와 볼을 두 손으로 부드럽게 눌러 주는 관리를 뜻하는 말로 쓰여요. 같은 이름의 관리라도 몸 상태마다 순서와 속도가 제법 달라질 수 있어서 처음에 오늘 몸 상태를 여쭤봐요. 얼굴 쪽을 더 봐 달라고 하시면 그 주변에 시간을 조금 더 쓰고, 온몸을 두루 살피면서 나란히 진행해요.

이런 관리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마음에 걸리신다면 순서대로 짚어 드릴 테니 편하게 질문해 주세요.

누운 자세가 불편하시면 언제든 말씀해 주시면 편하신 쪽으로 맞춰 가며 쉬게 해 드릴게요. 손의 무게와 흐름은 사람마다 달라서 좋다고 하시는 대로 조절해요. 부드럽게 감싸는 손이 편하신지 혹은 단단한 세기가 괜찮으신지 처음에 확인하고 이어 가요.

둥근 조약돌 쌓은 돌탑 그림

이수역 쓰는 오일

은은한 향으로

오일로는 아로마 오일과 무향 오일, 호호바 오일을 함께 쓰니 발랐을 때 느낌이 신경 쓰이시면 미리 알려 주세요. 피부가 예민한 편이라면 얇게 펴 발라 중간중간 느낌을 물어보며 조금씩 늘려 가요. 손길이 피부에서 걸리지 않고 매끄럽게 이어지도록 오일을 얇게 올려요. 오일 양과 향에서 마음에 걸리는 게 조금이라도 있으시면 시작 전이든 받는 중이든 부담 없이 말씀해 주세요.

양은 받으시면서 편하게 덜 써 달라고 말씀하시면 그대로 맞춰요.

작은 가습기와 수증기 그림

받는 시간 안내

일정에 맞춰서

원하는 날을 미리 말씀해 주시면 가능한 시간은 상담 때 차근차근 안내해 드려요.

처음이라면 60분으로 가볍게 받아 보시고 편하셨다면 다음엔 90분 이상으로 바꿔 보셔도 돼요. 이 근처에서 급한 일을 다 마친 뒤 누우시면 다음 일 걱정 없이 느긋하게 숨 돌리실 수 있어요.

보통 식사를 막 마친 직후보다 한숨 돌린 뒤가 누워 계시기에 더 낫답니다.

얼굴 마사지를 찾아보는 순간이 흔히 지친 저녁이라면, 그 시간대에 가만히 누워 쉬어 가셔도 좋아요.

먼 길을 다녀온 날처럼 몸을 눕히고 싶은 때라면 이 시간을 쉼표처럼 챙겨 보세요.

접시 위 굵은 초 그림

이수역 상담 안내

궁금한 것부터 물어보세요

이 관리 이야기를 읽고 한번 받아 보고 싶어지셨다면 문자 버튼으로 부담 없이 여쭤 주세요.

이 근처에서 원하시는 날이 떠오르신다면 상담 문자로 우선 알려 주시면 가능한지 보고 안내해 드려요.

문자를 보내 두시고 편히 쉬시다가 답장이 오면 그때 읽어 보시면 충분해요.

솜털 같은 민들레 홀씨 그림

담당 관리사

말씀하시는 대로 맞춰요

자격을 갖춘 관리사
교육받은 관리사레몬 슬라이스 띄운 물컵 그림

자격이 있는 관리사가 맡고, 관리사는 교육을 받았어요. 처음이라 감이 안 오시면 관리사가 조금씩 다르게 천천히 손을 얹어 보며 알맞은 감을 같이 정해요.

시작부터 마칠 때까지 손의 무게는 미리 짠 대로가 아니라 받으시는 분이 괜찮다고 하시는 쪽으로 조절돼요. 누워 계시며 소소한 수다를 원하시면 관리사도 가볍게 맞장구치며 그동안의 시간을 보내요.

체리 한 쌍 그림

이수역 코스와 시간

길이는 세 가지 중에서

  •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몽글몽글한 구름 하나 그림

받고 난 다음

끝나고도 느긋하게

손이며 용품은 먼저 소독하고, 누우실 자리엔 시트를 펴 둬요. 타월도 여유 있게 준비하고, 필요한 수건도 챙겨 가고, 일회용 용품은 한 분마다 새로 꺼내요. 끝난 다음의 저녁이 한결 느긋하게 이어지도록 이 근처에서의 그다음 약속을 느슨하게 짜 두세요. 끝난 뒤 물 한 잔을 곁에 두고 멍하니 천장을 올려다보는 시간도 좋은 쉼이에요.

끝나고 나면 출출하시더라도 무거운 음식보다는 부드러운 죽으로 조금씩 속을 채우시는 게 편해요.

조개껍데기 두 개 그림

이수역 받는 곳 안내

익숙한 자리에서

오피스텔이든 숙소든 사무실이든 머무시는 곳이면 어디라도 편하게 누우시면 돼요.

주차할 데를 알아볼 일 없이 계신 곳을 알려 주시면 그 자리로 찾아가요. 익숙한 바깥 소리를 들으며 누워 있다 보면 집이라는 게 더욱 느껴지기도 해요.

따로 나가서 받으면 집에 가는 동안 몸이 다시 무거워지기도 하는데, 지내시는 곳에서 받으면 곧장 누우실 수 있어요.

리본 묶은 선물상자 그림

이수역 후기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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