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통 마친 뒤 안내
마친 뒤의 시간
손과 용품은 소독을 마치고, 시트는 미리 펴 드리고, 깔고 덮을 타월을 준비해요. 가능하면 마친 뒤엔 편한 옷으로 갈아입고 차를 마시며 천천히 쉬어 가 보세요.
관리가 끝난 뒤 곧장 다른 볼일을 잡기보다 느긋하게 한숨 돌릴 틈을 넉넉히 남겨 두세요. 바디 경락을 알아보셨다면 마친 뒤엔 어떻게 보내면 좋을지도 궁금하실 텐데, 물 한 잔과 여유로운 저녁이면 넉넉해요.



바쁜 하루를 정리한 뒤 자리를 옮기지 않고 계신 곳에서 그대로 누워 쉬실 수 있어요. 빌라든 계신 곳이면 어디든 편하게 받으실 수 있어요.

말씀하시는 대로 맞춰요



관리사는 자격이 있고, 관리사는 교육을 마쳤어요. 2년 이상 경력을 쌓은 사람이 맡고, 도착하기 전에 미리 문자로 알려요. 가만히 계셔도 관리사가 몸의 반응을 읽어 가며 조심스럽게 흐름을 잡지만 바라는 게 있으시면 언제든 알려 주세요.
만약 중간에 물 한 모금 드시고 싶으시면 언제든 말씀해 주세요, 담당 관리사가 손을 쉬었다가 천천히 이어 가요.
맨 처음은 불편한 곳을 조심스럽게 묻는 가벼운 인사로 시작돼요.

마친 뒤의 시간
손과 용품은 소독을 마치고, 시트는 미리 펴 드리고, 깔고 덮을 타월을 준비해요. 가능하면 마친 뒤엔 편한 옷으로 갈아입고 차를 마시며 천천히 쉬어 가 보세요.
관리가 끝난 뒤 곧장 다른 볼일을 잡기보다 느긋하게 한숨 돌릴 틈을 넉넉히 남겨 두세요. 바디 경락을 알아보셨다면 마친 뒤엔 어떻게 보내면 좋을지도 궁금하실 텐데, 물 한 잔과 여유로운 저녁이면 넉넉해요.

편하게 물어보세요
번거롭게 할까 걱정하지 마시고 알고 싶은 건 생각날 때 짧은 문자로 알려 주세요.
상담이라고 해서 어렵게 생각하실 필요 없이 친구에게 묻듯 적어 주시면 충분해요.
답장이 오면 그때 편하신 대로 일정을 정하셔도 되고 다시 여쭤보셔도 괜찮아요.

일정에 맞춰서
가능한 시간은 문자나 버튼으로 상담하실 때 차근차근 안내해 드리니 편한 때부터 짧게 남겨 주세요.
처음이라 낯설다면 60분부터 짧게 시작해 보시고 편하셨다면 다음번엔 90분이나 120분으로 바꿔 보셔도 괜찮아요. 이 근처에서 바쁜 주간에도 잠시 손을 놓고 몸을 맡기는 쉼을 챙겨 보세요.
특별한 일이 없어도 어깨가 쉼을 바라는 순간이 바로 쉬어 가기 좋은 때예요.
해 질 녘의 햇살이 누그러질 무렵 받으시면 하루가 훨씬 천천히 흘러가는 듯해요.
행여 날짜를 고민하신다면,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날이 바로 받기 좋은 때일 수 있어요.

순서대로 안내해요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 아로마 전신 케어 | 60분 | 90분 | 120분 |
|---|---|---|---|
| 일본식 전신 케어 | 60분 | 90분 | 120분 |
| 스웨디시 전신 케어 | 60분 | 90분 | 120분 |

실제로 남겨 주신 후기




하루가 길었다면
바디 경락는 지그시 누르는 손길로 몸 전체를 천천히 살피는 관리를 생각하시는 분이 많은 편이에요. 같은 말로 불려도 받는 분마다 세기와 순서가 조금씩 달라질 수 있어서 처음에 원하시는 세기를 듣고 시작해요.
이런 관리가 무엇부터 시작하는지 궁금하시다면 하나씩 알려 드릴 테니 편하게 질문해 주세요.
사람을 만나 이야기로 푸는 분께는 그 방법과 함께 가끔 아무것도 하지 않고 누워만 있는 쉼도 괜찮아요. 기내에서 줄곧 앉아만 있던 날엔 다시 나설 것 없이 계신 곳에서 느긋하게 누워 쉬어 가세요.
비행기 안에서 내내 앉은 하루가 한 주 동안 반복됐다면 한 번쯤 여유 있게 누워 쉬는 저녁을 잡아 보세요.

양은 말씀대로
쓰는 오일 가운데 아로마 오일과 무향 오일도 들어 있고, 얼마나 바를지는 받으시는 동안에도 원하시는 만큼 조절해요. 향이 진하면 쉬는 데 도리어 신경이 쓰일 수 있어서 평소 잔잔하게 맞추는 편이에요.
이 근처에서 처음이신 분이라면 오일 감촉이 낯설 수 있으니 누우시기 전에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관리 내내 오일을 바르는 속도도 세기처럼 편하신 대로 느긋하게 정해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