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 지키는 약속
미리 약속드려요
- 조용히 받고 싶다고 하시면 굳이 말을 걸지 않아요
- 홍보하려고 먼저 연락드리는 일은 없어요
- 늘 같은 순서를 밀어붙이지 않아요
- 손을 소독하기 전엔 손을 대지 않아요
- 이미 쓴 일회용 용품은 다시 쓰지 않아요



빠듯한 하루를 마친 뒤 자리를 옮기지 않고 안양에서 가만히 쉬실 수 있어요. 모텔이든 펜션이든 계신 곳이면 어디든 그대로 받으실 수 있어요.

미리 약속드려요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야기




길이는 세 가지 중에서
| 아로마 전신 케어 | 60분 | 90분 | 120분 |
|---|---|---|---|
| 일본식 전신 케어 | 60분 | 90분 | 120분 |
| 스웨디시 전신 케어 | 60분 | 90분 | 120분 |

편한 때를 알려 주세요
슬리밍 마사지는 몸의 윤곽을 의식하며 손바닥으로 살펴 주는 관리를 먼저 떠올리시는 분이 적지 않아요. 부르는 이름이 어떻든 손길의 세기는 그날 컨디션에 따라 하나씩 정해요.
이런 관리가 무엇부터 시작하는지 마음에 걸리신다면 순서대로 알려 드릴 테니 가볍게 말씀해 주세요.
이 근처에서도 24시간 열려 있으니 편한 때를 떠올려 말씀해 주시면 그 시간에 맞춰 찾아가 드려요. 바르는 오일로는 아로마 오일과 무향 오일, 호호바 오일을 골고루 쓰니 향이나 느낌이 궁금하시면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바르는 양은 누우시기 전에 짧게 여쭤보고 그때그때 편하신 대로 더하거나 줄여요.
일회용 용품은 한 분마다 새로 꺼내고, 시트는 먼저 깔아 둬요. 손과 용품은 먼저 소독하고, 오일이며 용품까지 가져가요. 시간이 넉넉한 날엔 90분, 120분 가운데 하나로 골라 두고 중간에 서두르지 않고 오래 쉬어 가셔도 좋아요. 한동안 쉰 것 같은데 일어나 보면 어느새 지나간 순간처럼 남기도 해요.
관리가 이어지는 동안 바깥 빛깔이 천천히 바뀌는 걸 바라보며 숨 돌리실 수 있어요.
요 며칠 이 근처에서 정신없이 보냈다면, 오늘 저녁 한 번쯤은 몸을 맡기는 시간으로 비워 두세요. 이런 관리를 찾아보셨다면 받기 좋은 때도 궁금하실 텐데, 하루가 여유로운 때를 고르시면 충분해요.

순서대로 안내해요

처음이라면 먼저 읽어 보세요
편히 눈 감고 쉬고 싶다고 시작할 때 일러 주시면 끝날 때까지 말수를 줄여 진행하고, 말을 주고받는 게 편하시면 그렇게 하셔도 좋아요.
잠드셔도 괜찮고 그대로 몸을 맡기고 계시면 마무리할 때 천천히 알려 드릴게요.
코스마다 길이는 60분, 90분, 120분 중에서 편하신 대로 고르시면 되고, 처음이라 낯설다면 짧은 쪽부터 가볍게 받아 보셔도 좋아요.
첫 손길은 약하게 하고 중간에 원하시는 대로 조절하니, 「목은 살살 해 주세요」처럼 바라는 점도 편하게 건네셔도 돼요.

처음 만나도 편하게


관리사는 자격이 있고, 교육을 마친 관리사가 맡아요. 나서기 전엔 신원 확인을 마치고, 경력 있는 관리사가 맡아요. 시작부터 마칠 때까지 누르는 세기는 미리 짠 대로가 아니라 받으시는 분이 편하다고 하시는 쪽으로 맞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