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쉼 노트
리본 묶은 선물상자 그림둥근 조약돌 쌓은 돌탑 그림둥근 나무 한 그루 그림

배곧 복부 마사지, 배곧에서 친구랑 한참 통화로 수다 떠는 분을 위한 쉼

하루를 마친 뒤 멀리 나서지 않고 배곧에서 가만히 쉬어 가실 수 있어요.

올리브 가지 하나 그림

배곧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한 점을 모았어요

처음인데 될까요?
처음이라 낯설다면 원하는 세기를 처음에 편하게 짚어 주시면 받으시면서 차근차근 맞춰 드려요.
무슨 뜻이에요?
복부 마사지는 흔히 배 둘레를 따뜻한 손으로 부드럽게 쓸어 주는 관리를 뜻하는 말로 쓰여요.
세기가 걱정돼요?
처음 몇 분은 가볍게 하고 그때그때 말씀하시는 대로 바꾸니, 「팔은 힘 빼고 해 주실래요?」 같은 부탁도 그대로 꺼내셔도 돼요.
배 쪽은요?
배 쪽을 더 봐 달라고 부탁하시면 그 부분에 공을 더 들이고, 전신을 기본으로 살피면서 세기와 속도를 함께 조절해 가요.
말해야 하나요?
편히 눈 감고 쉬고 싶다고 시작할 때 말씀해 주시면 받는 내내 말수를 아껴 진행하고, 가볍게 수다를 떨고 싶으시면 그렇게 하셔도 좋아요.
물방울 하나 그림

시간 안내

편한 때를 알려 주세요

숨을 고르다 보면 시곗바늘이 조용히 흐르는 듯한 기분이 들기도 해요.

수국 한 송이 그림

배곧 추천하는 때

이런 분께 잘 맞아요

복부 마사지는 오래 앉아 있던 날 아랫배와 옆구리를 가만히 살피는 관리를 먼저 떠올리시는 분이 많은 편이에요.

말이 조금 달라도 받는 순서는 말씀하시는 쪽에 따라 천천히 맞춰 가요.

배 쪽을 좀 더 살펴 달라고 하시면 그쪽에 손길을 더 두고, 온몸을 두루 살피면서 나란히 챙겨요. 누군가 내 몸을 살펴 주는 시간이 간절한 날엔 익숙한 자리에서 느긋하게 받아 보세요. 출장에서 돌아온 날엔 밀린 일은 나중으로 두고 우선 몸을 쉬게 해 주세요.

빨랫줄에 걸린 수건 두 장 그림

담당 관리사

처음 만나도 편하게

자격 있는 관리사펼쳐진 노트와 연필 그림비눗방울 세 개 그림
자격을 갖춘 관리사

도착하기 전에 미리 문자로 알려 드리고, 자격이 있는 관리사가 맡아요. 담당 관리사는 늘 누워 계신 분의 작은 반응도 가볍게 넘기지 않으려고 가까이서 지켜봐요.

쉬는 동안 이야기 나누는 게 부담스러우시면 관리사는 조용히 관리를 이어 가요. 이런 관리를 살펴보신 분이라면 기대하는 것도 있으실 텐데 관리사가 처음에 차근차근 여쭙고 들어요.

모래시계 그림

배곧 깔끔한 준비

몸만 편히 계세요

코스는 전부 오일과 함께 하니까 발랐을 때 느낌이 신경 쓰이시면 먼저 말씀해 주세요. 오일은 살결을 따라 부드럽게 펴 바르고, 조금 줄이고 싶으시면 그때그때 일러 주세요. 수건은 넉넉히 가져가고, 타월도 여유 있게 챙겨요. 일회용 용품은 한 분마다 새로 꺼내고, 오일과 용품은 챙겨 가요.

단정한 자리가 건네는 편안함을 처음부터 느끼실 수 있게 맞춰 둬요. 그날만큼은 손님 쪽에서 챙기실 일은 느긋하게 쉬시는 것 딱 하나면 넉넉해요.

매번 누우실 자리부터 손이 가는 곳까지 두루 정갈하게 맞춰 두고 천천히 시작해요.

별 그림

배곧 받아 보신 분들 후기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야기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딸기 두 개 그림

세 가지 코스

원하는 길이로 정해요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물 위의 연꽃 한 송이 그림

받는 곳 안내

계신 곳에서 그대로

펜션이든 모텔이든 호텔이든 계신 곳이면 어디든 편하게 누우시면 돼요. 가게에 가면 신발을 벗어 두느라 정신없지만, 계신 곳에선 그럴 일이 거의 없어요.

이 근처에서 하루를 마치고 들어와 다시 나가기 싫을 때 그 자리로 찾아가 드려요.

따로 나갈 때 왕복하는 길에 들이던 시간까지 느긋하게 쉬는 데 보태실 수 있어요.

별이 담긴 유리병 그림

하지 않는 것

미리 약속드려요

괄사 하나 그림

배곧 문의 안내

문자 한 통이면 돼요

귀찮게 할까 망설이지 마시고 마음에 걸리는 건 생각날 때 문자 한 통으로 물어봐 주세요.

행여 적어 주신 내용이 조금 부족해도 모자란 부분은 저희 쪽에서 한 번 더 물어볼게요. 문의라고 해서 거창하게 여기실 필요 없이 짧은 말로 문자 주시면 충분해요.

이 근처 어느 쪽에 계신지 남겨 주시면 그쪽 사정을 고려해서 괜찮은 일정을 같이 찾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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