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히 쉬는 하루
나무 빗 그림단풍잎 두 장 그림돌돌 만 담요 그림선 이어진 잎 화환 그림

경락 마사지, 노트북을 메고 밖에서 일한 하루에 맞춰 봐요

무거운 몸을 이끌고 멀리 나서지 않으셔도 되도록 관악구 어디라도 계신 곳으로 직접 가서 차분히 돌봐 드려요.

대나무 줄기 세 개 그림

문의부터 시작까지

순서대로 안내해요

  1. 궁금한 점이 있으면 버튼을 눌러 짧게 적어 주셔도 되고 답을 보시면서 차근차근 정하시면 돼요.
  2. 누우실 곳을 알려 주시면 더 할 일 없이 평소 모습 그대로 누워 계시면 돼요.
  3. 그사이엔 특별히 하실 일이 없으니 편한 자세로 계시면 약속한 때에 맞춰 관리사가 그곳으로 가요.
  4. 처음 마주하면 바라는 세기가 어떤지 먼저 여쭤보고 힘을 빼고 천천히 시작해요.
비눗방울 세 개 그림

몸 이야기

누워서 쉬는 시간

경락 마사지는 조금 깊은 손길을 원하는 분들이 많이 알아보는 관리로 통해요.

말이 어떻든 손길의 세기는 그날 컨디션에 따라 그때그때 정해 드려요. 경락 마사지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궁금하시다면 차근차근 설명해 드릴 테니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양은 받으시는 동안에도 바라시는 만큼 맞추고, 오일 쪽은 무향 오일, 호호바 오일, 아로마 오일을 같이 챙겨 가요. 처음 받으시는 날엔 조금만 발라 받는 동안 편하신지 살피며 천천히 더해 가요. 손과 용품은 먼저 소독하고, 일회용 용품은 매번 새것으로 써요. 미리 준비하실 건 없고, 수건은 넉넉히 가져가고, 누우실 자리엔 시트를 깔고.

그날의 몸 상태를 시작 전에 듣고 힘과 빠르기를 그에 따라 잡아요.

자리 잡으실 때 몸이 바르게 놓이도록 팔다리 위치부터 맞추고 시작해요. 가장 편한 자세로 누우시면 그 상태에서 등부터 하나씩 짚어 나가요.

동백꽃 한 송이와 잎 그림

관악구 자주 묻는 질문

많이 물어보시는 것

챙길 게 있나요?
특별히 준비하실 것은 없으니 당일엔 평소 모습대로 가벼운 마음으로 기다리시면 돼요.
몇 분 걸려요?
코스와 상관없이 길이는 60분·90분·120분 중에서 여유에 맞춰 정하시면 되고, 처음 받으신다면 가장 짧은 것부터 가볍게 시작해 보셔도 좋아요.
세기가 걱정돼요?
처음엔 약하게 하고 중간에 원하시는 대로 맞추니, 「노래는 꺼 두고 해 주세요」 같은 부탁도 편하게 해 주셔도 괜찮아요.
처음인데 될까요?
처음 받으신다면 피하고 싶은 곳을 시작 전에 부담 없이 짚어 주시면 받는 동안 천천히 맞춰 가요.
졸아도 돼요?
잠깐 잠이 드셔도 괜찮고 편하게 누워 계시면 마무리할 때 살며시 알려 드릴게요.
라벤더 꽂은 작은 병 그림

관리사 소개

처음 만나도 편하게

교육받은 관리사가 오고, 경력 있는 관리사가 와요. 나서기 전엔 신원 확인을 마치고, 도착하기 전에 미리 문자로 알려 드려요. 맨 처음 손길은 대개 조심스럽고 차분하게 이어지고 그사이 담당 관리사가 몸의 느낌을 차근차근 헤아려요.

관리하는 동안 힘의 정도는 미리 짠 대로가 아니라 받으시는 분이 좋다고 하시는 쪽으로 정해져요.

신원 확인 거친 관리사
교육받은 관리사리본 매듭 그림별이 담긴 유리병 그림
별 그림

손님 후기

실제로 남겨 주신 후기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비누 받침과 비누 그림

관악구 코스 안내

길이는 세 가지 중에서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작은 다육이 화분 3개 그림

관악구 받는 시간 안내

편한 때를 알려 주세요

관악구에서도 늦은 밤이나 새벽에 받으실 수 있으니 좋은 때를 정해 편하게 알려 주세요. 일정 사이에 받으신다면 60분부터 가볍게 잡으시고 여유가 있는 날엔 90분이나 120분으로 넉넉히 쉬어 가셔도 괜찮아요.

이 근처에서 볼일을 끝낸 저녁이면 느긋하게 누워 하루를 접기에 괜찮은 때예요. 누워 계시는 내내 재촉하는 느낌 없이 손길이 구석구석 천천히 지나가요. 저녁 무렵 방을 어둑하게 하고 누우시면 그날의 마무리가 좀 더 아늑하게 느껴지실 거예요.

이 근처의 빠른 흐름 속에서 잠깐 천천히 가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비누 두 개와 거품 그림

관악구 받으실 곳

계신 곳에서 그대로

가령 원룸, 호텔이나 주택에 계셔도 그대로 누우시면 돼요. 이 동네 안에서는 어디에서 지내시든 있는 그대로 누우실 수 있으니 그곳을 부담 없이 남겨 주세요. 나에게 맞춘 자리에서 누리는 쉼이라 한결 온전히 나만의 시간처럼 느껴질 수 있어요.

내 공간이니 누워 있는 동안 방 안 온도도 편하신 대로 맞추시면 그만이에요.

축 처지는 날엔 밖까지 가는 길부터가 버거우니 계신 곳에서 받아 보세요.

외출하고 오는 길에 중간에 들러 받는 대신 곧장 돌아가 지내시는 곳에서 가만히 쉬어 가세요.

작은 가습기와 수증기 그림

문의 안내

문자 한 통이면 돼요

물어본다고 해서 거창하게 생각하실 필요 없이 친구에게 묻듯 적어 주시면 그걸로 돼요. 소리 내 묻기보다 조용히 묻는 게 익숙하신 분도 많아서 궁금한 건 짧은 문자로 주고받고 있어요.

안내를 받으시면 그때 천천히 약속을 잡으셔도 되고 더 물어보셔도 괜찮아요.

허브티 유리컵 그림

관악구 지키는 약속

이런 일은 없어요

  • 손대지 말아 달라는 곳은 건드리지 않아요
  • 홍보하려고 먼저 연락드리는 일은 없어요
  • 아프다고 하시면 멈추고 세기를 다시 정해요
  • 늘 같은 순서를 밀어붙이지 않아요
  • 한 번 쓴 일회용 용품은 다시 꺼내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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