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쉬는 하루
빈 편지봉투 그림찻잔과 받침 그림레몬 반쪽과 잎 그림

금세 손발이 싸늘해지는 분께, 강동 남자테라피스트

강동 어디든 받으실 곳으로 찾아가 전신을 부드럽게 살펴 가요.

발자국 두 개 그림

오일 이야기

피부에 부드럽게

갖춰 둔 오일 가운데 아로마 오일과 호호바 오일도 있고, 양은 중간에도 바라시는 만큼 맞춰요. 바른 느낌이 낯설다면 양을 적게 잡아 그때그때 느낌을 물어보며 조금씩 늘려 가요. 자기 전에 받는 날엔 살결에 밴 은은한 향 속에서 그대로 하루를 닫아 보세요. 대체로 오일 향은 방 안에 은은하게 맴돌다 옅어지는 편이에요.

무더운 계절엔 오일이 무겁게 느껴질 수 있으니 가볍게 써 달라고 부담 없이 말씀해 주셔도 괜찮아요. 향이 좋으시면 느긋하게 즐기며 쉬시고, 조금이라도 부담스럽게 느껴지면 알려 주세요.

수국 한 송이 그림

강동 이용 시간

편한 때를 알려 주세요

남자테라피스트는 몸을 돌보는 사람을 나타내는 영어 낱말을 가져와 몸을 살펴 주는 남성을 부르는 말이에요.

부르는 말이 달라도 온몸을 두루 살펴 가는 건 같고 손길의 세기는 그날 몸 상태에 따라 하나씩 잡아 가요. 남자테라피스트가 무엇부터 시작하는지 헷갈리신다면 차근차근 설명해 드릴 테니 부담 없이 질문해 주세요. 좋은 때를 먼저 알려 주시면 받으실 수 있는 때는 상담 때 차근차근 안내해 드려요.

바쁜 날엔 60분부터 간단히 잡으시고 한가한 날엔 90분이나 120분으로 넉넉히 받아 보셔도 괜찮아요. 이 근처에서 바쁜 일정 사이 짧은 틈새에 받으실 거라면 그다음 일까지 시간을 넉넉히 두시면 더 편해요. 한동안 이 근처에서 정신없이 지냈다면, 다가오는 휴일 잠깐이라도 숨 고르는 시간으로 비워 두세요.

누워 계신 동안 창밖 소리가 점점 멀어지는 듯한 느낌 속에서 하루가 천천히 흘러요.

날씨가 오락가락할 땐 어깨가 괜히 뻣뻣하게 느껴지기도 하니 그런 때에 한 번쯤 쉬어 가 보세요.

조개껍데기 두 개 그림

강동 코스 안내

길이는 세 가지 중에서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체크 표시 세 줄이 있는 클립보드 그림

마친 뒤 안내

그대로 쉬어 가세요

손님이 준비하실 건 없고, 일회용 용품은 한 분마다 새것으로 쓰고, 쓰실 타월을 챙겨요. 관리를 받은 날엔 한결 편한 옷차림으로 지내시면 마음도 느긋하실 거예요.

이 근처에서 관리를 마치셨다면 볼일이 있더라도 곧장 길에 오르기보다 한동안 기대어 쉬었다 움직이세요.

원하시면 마친 다음 따뜻한 차를 한 모금씩 들며 조금 더 앉아 계셔 보세요. 관리 뒤엔 한동안 이불 위에서 요 며칠을 정리하며 생각을 내려놓는 시간도 괜찮아요.

길쭉한 잎 산세베리아 화분 그림

강동 받아 보신 분들 후기

실제로 남겨 주신 후기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유리병에 담긴 향초 그림

지키는 약속

이런 일은 없어요

스포이트 달린 작은 앰플병 그림

받으실 곳

익숙한 자리에서

오피스텔, 호텔, 숙소나 사무실처럼 계신 곳이면 어디라도 편하게 받으실 수 있어요. 축 처지는 날엔 밖까지 나가는 것부터가 부담이니 그 자리에서 받아 보세요. 이번만큼은 어느 곳에서 받을지 고민할 필요 없이 머무시는 곳이 그대로 관리 받는 자리가 돼요.

이 근처에서 지금까지 가게를 찾아가 받으셨다면 이번엔 지내시는 곳에서 누워 받아 보셔도 좋아요.

수면 안대 그림

강동 관리사 소개

세기와 순서는 말씀대로

경력 2~10년창틀 위 화분 그림
자격을 갖춘 관리사둥근 잎 고무나무 화분 그림

경력 2~10년의 관리사들이 맡고, 도착 전엔 먼저 문자를 보내 드리고, 자격이 있는 관리사가 맡아요. 오는 관리사는 모두 남자여서 편하게 정하실 수 있게 그 점을 먼저 알려 드려요 관리사는 첫 손길 전에 불편한 곳과 바라시는 세기를 하나씩 여쭤봐요.

요청하기가 미안하게 느껴지신다면 「여기 조금 더」처럼 편하게 건네 주셔도 관리사가 그대로 따라요.

이 근처에 머무시는 분이라면 관리사가 시작 전에 컨디션과 좋아하시는 속도를 차근차근 여쭙고 이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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