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쉼 기록
물방울 하나 그림해 질 녘 해와 산 그림허브 화분 세 개 나란히 그림허브티 유리컵 그림야자수 한 그루 그림

이번엔 내 호흡 소리를 듣고 싶은 날 — 다산 림프 페이셜

굳은 몸을 끌고 멀리 나서지 않으셔도 되도록 이 근처 어디라도 받으실 곳으로 직접 가서 느긋하게 돌봐 드려요.

흔들의자 그림

받으실 곳

계신 곳에서 그대로

빌라든 숙소든 사무실이든 주택이든 레지던스든 지내시는 곳이면 어디라도 편하게 받으실 수 있어요. 가게에 가면 옷을 갈아입느라 손이 많이 가지만, 계신 곳에선 그럴 일이 없어요.

계신 곳의 아늑함 위에 천천히 움직이는 손길을 그대로 얹는 방식이에요.

라벤더 꽂은 작은 병 그림

어떤 관리사가 오나요

말씀하시는 대로 맞춰요

신원 확인을 마친 관리사
신원 확인 거친 관리사

신원 확인까지 마친 관리사만 맡고, 도착 전엔 먼저 문자를 보내 드려요.

힘이 자꾸 들어가면 담당 관리사가 편히 기대시도록 살짝 도와드리고 속도를 낮춰요.

관리사는 속도를 바꿀 때마다 괜찮으신지 흐름을 끊지 않을 만큼 조용히 확인해요.

이 근처에서 느긋하게 누워 있고 싶은 날이라면 담당 관리사에게 그렇다고 처음에 말씀해 주세요.

괄사 하나 그림

다산 관리 소개

처음이라면 여기부터

림프 페이셜는 얼굴과 목 옆을 살살 어루만지듯 천천히 다루는 관리로 널리 알려져 있어요.

이름보다 지금 어디가 어떤지를 먼저 듣고 세기와 순서를 정해요. 얼굴 쪽을 조금 더 신경 써 달라고 하시면 그 주변에 공을 더 들이고, 온몸을 두루 살피면서 함께 맞춰 가요.

림프 페이셜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헷갈리신다면 차근차근 알려 드릴 테니 편하게 질문해 주세요.

첫머리에 알려 주신 세기와 흐름을 기본으로 몸 구석구석을 고루 돌봐 드려요. 그날 원하시는 게 무엇인지 차분히 여쭙고 거기에 맞게 전신을 챙겨 가는 쉼이에요.

라벤더 꽃다발 그림

다산 코스 안내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발자국 두 개 그림

다산 문의 안내

궁금한 것부터 물어보세요

물어본다고 해서 딱딱하게 마음먹으실 필요 없이 친구에게 묻듯 적어 주시면 충분해요. 여유가 없으셔도 쉬는 시간에 잠깐 짧은 문자 하나 적어 두시면 살펴보고 답을 드려요.

이 페이지의 문의 버튼을 눌러 주시면 바로 글을 쓰실 수 있으니 마음 편히 시작해 보세요.

나뭇잎 모양 비누 그림

다산 깔끔한 준비

정돈된 자리에서

손과 용품은 소독을 마치고, 누우실 자리엔 시트를 펴 둬요. 따로 준비하실 것도 없고, 일회용 용품은 한 분마다 새로 꺼내고, 수건은 따로 가져가요. 이 근처 어디에서 받으시든 같은 마음으로 누우실 곳을 정갈하게 정리해서 시작할게요.

깔끔한 정돈은 모두 저희가 맡고 손님은 그저 느긋하게 쉬세요.

이 근처 어디서 받으시든 첫인사부터 정리까지 한 흐름으로 정갈하게 흘러가도록 살펴요.

받으시는 날엔 편한 마음 하나면 넉넉하도록 나머지는 저희가 세심하게 맞춰 둘게요.

색이 다른 돌 세 개 나란히 그림

다산 후기 모음

받아 보신 분들 말씀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잔잔한 물결 세 줄 그림

다산 받는 시간 안내

편한 때를 알려 주세요

갑자기 쉬고 싶어진 날에도 24시간 열려 있으니 때 맞추는 걱정은 내려놓고 부담 없이 알려 주세요.

처음이라면 60분부터 짧게 시작해 보시고 마음에 드시면 다음엔 90분이나 120분으로 잡아 보셔도 돼요.

보통 배가 부를 때보다 속이 편해진 뒤가 누워 계시기에 조금 더 수월할 거예요.

이 근처에서 오후 일과 사이 남는 짬에 누워 쉬어 가실 거라면 그다음 일까지 시간을 넉넉히 두시면 더 편해요.

이 근처에서 일을 마친 저녁이면 느긋하게 자리 잡고 쉬어 가기에 딱 맞는 무렵이에요. 시작할 무렵엔 몸이 굳어 있어도 손길이 계속되면서 숨이 서서히 가라앉는 걸 느끼게 되실지 몰라요.

비눗방울 세 개 그림

지키는 약속

이런 일은 없어요

  • 피하고 싶다는 곳은 건드리지 않아요
  • 홍보하려고 따로 연락드리는 일은 없어요
  • 따로 준비물을 부탁하지 않아요
  • 늘 같은 순서를 밀어붙이지 않아요
  • 이미 쓴 일회용 용품은 다시 꺼내지 않아요
체크 표시가 있는 동그라미 그림

향과 오일 안내

은은한 향으로

챙겨 가는 오일이 몇 가지인데 아로마 오일도 그중에 있고, 얼마나 바를지는 원하시는 만큼 정해요. 오일은 피부 위에 골고루 발라 가고, 끈적이는 느낌이 들면 바로 말씀해 주세요. 눈을 감고 있다 보면 순한 향이 곁에 은근히 남아 있어요.

무더운 계절엔 오일 감촉이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으니 가볍게 써 달라고 부담 없이 말씀하셔도 돼요. 이 근처에서 일을 마친 날엔 옅은 향 곁에서 부드러운 손길에 몸을 맡기고 쉬어 가세요.

손길이 살결 위에서 걸리지 않고 부드럽게 흐르도록 오일을 적당히 발라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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