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받아 보신 분들 후기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야기







지친 몸을 이끌고 어딘가로 나가지 않으셔도 되도록 강동 어디라도 계신 곳으로 찾아가 천천히 살펴 드려요. 강동에서도 24시간 열려 있으니 원하는 때를 골라 말씀해 주시면 그때에 맞춰 찾아가 드려요.

편하게 받으시도록

순서대로 안내해요

길이는 세 가지 중에서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야기




익숙한 자리에서
허리 마사지는 흔히 등 아래와 골반 위를 두 손으로 차근차근 눌러 주는 관리를 뜻하는 말로 쓰여요. 같은 이름의 관리라도 받는 분마다 손길의 세기가 얼마간 다를 수 있어서 시작 전에 원하시는 세기를 여쭤봐요. 허리 쪽을 더 봐 달라고 하시면 그쪽에 손길을 더 두고, 온몸을 두루 살피면서 함께 진행해요.
허리 마사지가 어떤 순서로 이어지는지 마음에 걸리신다면 차근차근 설명해 드릴 테니 부담 없이 말씀해 주세요.
가령 숙소, 빌라, 오피스텔, 호텔이나 자택에 지내셔도 그대로 받으실 수 있어요. 이 근처에서 머무시는 곳만 적어 주시면 어디라도 마다하지 않고 그곳으로 찾아가 드려요.
챙겨 가는 오일은 한 가지가 아니고 호호바 오일과 무향 오일도 함께 있으니 향이나 느낌이 궁금하시면 편하게 알려 주세요. 처음이라 걱정되시면 먼저 양을 덜어 시작하고, 중간에 원하시는 대로 맞춰요.
오일과 용품은 챙겨 가고, 수건은 따로 챙겨 가요. 타월도 여유 있게 챙기고, 따로 준비하실 건 없어요.
집에 누군가를 들이는 게 처음이라 망설여지신다면, 살며시 들어가서 원하시는 만큼 이어 가요.
이 근처에서 한 주를 마치고 돌아와 곧장 눕고 싶을 때 계신 곳으로 저희가 찾아가요. 내 손때가 묻은 공간에서 누리는 쉼이라 조금 더 온전히 나만의 시간처럼 다가올 수 있어요. 이 근처에서 그동안 가게를 찾아가 받으셨다면 이번만큼은 지내시는 곳에서 편하게 받아 보셔도 좋아요.

처음 만나도 편하게

맡기 전엔 신원 확인을 거치고, 경력은 짧게는 2년, 길게는 10년이고, 자격이 있는 관리사가 와요.
그저 누워 계셔도 관리사가 움직임을 읽어 가며 차분히 흐름을 잡지만 불편하시면 언제든 말씀해 주세요. 꾹꾹 눌러 주길 바라는 날이 있는가 하면 부드러운 손길이 그리운 때도 있어서 담당 관리사는 그때마다 한 번 더 확인해요.
관리사의 움직임은 정해진 틀보다 받으시는 분의 몸 상태와 이야기를 따라가요.

편하게 물어보세요
이 근처에서 쉬어 가고 싶으시다면 우선 문자 버튼으로 편하신 때를 한 줄로 남겨 주세요.
이 근처 어디쯤 계신지 적어 주시면 오가는 길을 살펴서 편한 시간을 같이 찾아봐요. 마음에 걸리는 점이 조금이라도 있으시면 날을 잡기 전에 꼭 여쭤보시고 안심하고 결정하세요.
문의할 때 따로 정해진 형식은 없어서 평소 말투로 적어 보내 주시면 그걸 보고 이어서 여쭤볼게요.